아이사랑 클리닉

아이사랑 클리닉

꽃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햇빛, 수분, 기름진 흙이 있어야 합니다. 


이 중에서 한 가지만 부족해도 꽃은 시들거나 잘 자라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아이들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뛰어놀고, 성장을 방해하는 질병이 없어야 잘 클 수가 있습니다.
약손한의원은 성장기 아이들이 잘 자라지 않는 근본 원인을 파악하여, 아이들의 신체 균형을 맞추어 주고 장부 기능을 안정시켜주는 맞춤 한약의 처방으로 성장판 활동과 성장호르몬 분비를 극대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성장판을 자극하여 성장판 활동을 높혀주는 침치료, 요가운동요법, 추나교정요법을 통해 바른성장에 도움이 되는 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성장의 장애요인
  1. 식욕부진, 설사
    밥을 잘 먹지 않거나 헛구역질, 구토가 작은 경우, 배가 자주 아프고 설사 변비가 자주오는 경우는 비위기능과 장기능이 약할 경우이므로 식욕부진이나 체내 소화흡수 기능이 저하되어 성장발육의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증상이 자주 반복되면서 성장발육이 정체될 경우 소화기능과 장기능을 회복시키는 치료와 함께 성장 치료를 함께 해주어야 합니다.


  2. 알레르기 질환
    입안에 냄새가 나거나 장이 약한 경우는 변비나 설사가 잦고 자주 복통을 호소합니다. 이런 경우는 장운동을 강화해 주어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위와 장의 기체증(氣滯證)을 해소하는 백출산(白朮散)이나 윤장탕(潤腸湯), 향사평위산(香砂平胃散) 등의 처방을 사용합니다.

  3. 소아비만
    소아비만은 최근 인스턴트 음식과 과다한 영양섭취, 운동부족 등으로 인하여 취학전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 비만이 늘고 있으며 사춘기가 빨라져서 결국 최종 키가 작아질 수 있습니다. 성인비만과는 달리 단순한 체중감략은 키성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지나친 음식제한 보다는 식습관 교정과 요가운동으로 체중 조절과 성장을 함께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4. 성조숙증
    가슴발육, 초경, 변성기, 체모발육 등 2차성징이 정상보다 일찍 나타나게 될 경우 성장판이 빨리 닫히게 되어 성인이 되었을 때는 평균보다 작은 키가 되게 됩니다.
    따라서, 남자 13-14세, 여자 10-11세 이전에 2차 성징이 나타날 경우 뼈 나이와 현재 성장발육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춘기가 빠르면 키의 성장 과정에도 문제가 됩니다. 통상적으로 초경이후에 3년동안 평균 5~8㎝ 정도밖엔 안 크기 때문에 초경이 빠르다면 최종 예측키는 작아 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춘기가 빠른 아이들이 별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어른이 됐을 때 평균키보다 작게 됩니다. 따라서, 성장이 멈추기 전에 보다 적극적인 성장치료가 필요합니다.

  5. 성장통
    저녁에 무릎이나 허벅지가 아픈 증상으로 체력이 약하거나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 자주 나타나게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간과 신장의 기운이 약한 경우에 많이 나타나며, 전반적인 체력회복과 근골격을 강화시키는 성장 치료가 필요합니다.

  6. 수면장애와 야뇨증
    밤에 푹자는 것은 성장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잠자리에 든 후 깊은 수면상태에 이르는 1시간~4시간 사인에 성장호르몬(멜라토닌)이 충분히 분비되므로 비염, 천식, 아토피, 코골이, 야뇨증 등 잠잘 때 숙면을 방해하는 요인이 있을 경우 이를 빨리 제거하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성장에 장애를 주게 됩니다. 야뇨증은 주로 방광과 신장의 기운이 약한 것과 스트레스에 민감하고 겁이 많은 아이들에게 나타나며 수면불량, 성장 발육지연 등의 문제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증상이 오래갈 경우 치료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7. 학업스트레스
    최근 중고생뿐 아니라 초등학교 때부터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지나친 학습량과 정신적 부담은 두통, 피로감, 수면불량을 동반하여 성장부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정신적 부담이 크거나 비염, 천식이 있을 경우에는 TIC장애를 동반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적절한 스트레스 범위를 넘어서거나 TIC장애를 동반할 경우에는 조기 치료를 통한 성장관리가 필요합니다.

성장치료를 받는 동안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함께 개선해 주면 효과는 더욱 좋아집니다.

식사는 항상 일정한 시간에 해야 합니다.
식사를 거르면 인체는 열량을 소모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므로 적게 먹어도 체중이 빠지지 않고 도리어 늘게 됩니다. 뚱뚱하면 키가 크지 않습니다. 체지방률이 높아지면 성장호르몬에 대한 호르몬 내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이 성장을 일으키는 효과가 감소하게 됩니다.
즉, 같은 양의 성장호르몬이 분비된다고 가정한다면 아동비만 환자는 표준체중의 소아에 비해 키가 작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TV시청이나 컴퓨터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전자파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으면 조숙증이 올 수 있습니다.
밤늦도록 컴퓨터와 TV에 몰두하면 뇌가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이 같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성장호르몬 분비가 원활하지 않아 키 성장에 영향을 주며, 운동 부족을 초래해 비만아동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멜라토닌 분비를 감소시켜 조숙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일주일에 3-5회정도 걷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무릎 성장판이 자극될 수 있도록 줄넘기나 높이뛰기 운동도 매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손한의원 성장치료의 장점
  1. 몸이 건강해집니다.
    몸이 균형적으로 성장하면서 식욕부진 복통 잦은 코피 등의 허약증이 없어지면서 좋은 성장상태를 보이게 됩니다. 한방 성장치료는 우선적으로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없애주는 것이 기본이므로 성장과 함께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됩니다.


  2. 집중력이나 학습능력도 좋아집니다.
    한방 성장치료는 인위적으로 성장호르몬을 투여하는 양방 치료방법과는 달리 몸이 건강해지고 활력이 넘치므로 성장이 잘 되는 것뿐만 아니라 집중력이나 학습능력도 좋아집니다.

  3. 성장의 가속도가 붙습니다.
    성장치료는 주로 몸의 균형을 찾아주어 내재되어 있는 성장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따라서, 몸이 건강해지면서 스스로 충분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그 성장효과가 더 커집니다.

  4. 곧게 성장하도록 도와줍니다.
    한방성장치료는 성장한약뿐만 아니라 침치료 뜸치료 추나치료 요가운동치료를 병행하여, 바른 자세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척추측만증, VDT증후군, 목관절장애, 턱관절장애 등 자세불량으로 오는 신체의 통증을 없애고 바르게 자라도록 도와줍니다.